한국어로.
몇일 전부터 급 OSX로의 스위칭을 시작.
이래저래 신선하고 재밌고 편한데,
역시 윈도우를 메인작업환경으로 몇십년을 쓰다보니,
대체할 프로그램 찾고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걸리더군요.
마침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상황인 분도 있고 해서,
그 기록을 간단하게 남겨둘까 합니다.
다만 회사 및 학교 파워로 어지간한 걸 다 유료시리얼로 커버하는 바람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샷? 그런 거 몰라요.
..아니 귀찮아서가 아니라 지금 윈도우에서 작성중이라 스샷을 못찍어요.
.....아니 진짜 귀찮아서가 아니라구요?!
일단 가능하면 코어를 안건드리고 독립적으로 설치, 실행될 것.
Air나 JAVA등의 플랫폼 기반이 아닌 순수 osx용 프로그램.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개인 취향.
..이라는 기준을 두고 선정했습니다.
1. 오피스계열
이건 뭐...다른 게 없네요.
무료면 오픈오피스, 유료면 Office 2008 for Mac.
iWork가 킹왕짱 좋긴 한데, 다른 사람과의 호환성이 문제입니다.
물론 불러오기 내보내기를 사용하면 되지만,
자주들 쓰는 폰트 및 최신 오피스의 부가기능 때문에
100%라고는 하기 힘들거든요.
그 몇%의 비호환성이 생각보다 타격이 크다는 건 다들 아실테고.
일단 현재 Office 2011 for Mac이 베타 중이라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라고 해도 전 걍 iWork기본에 필요할 때는 Windows용 오피스로 해결보기로 함.
iWork가 너무 조아요.....
2. 웹 브라우저
저는 윈도우환경에서도 크롬을 메인으로 쓰고 있었기 때문에...
osx에서도 여전히 크롬입니다.
다만 크롬에서 제대로 작동 안되는 곳은 파이어폭스.
사파리도 몇일전 5로 바뀌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워지긴 했는데...
구글의 노예인 전 역시 익숙한 크롬으로.
...뭐 액티브엑스야 크로스오버나 패러렐 등의 가상환경 플랫폼으로
익플 돌리는 수 밖에 없음...
3. 메일 및 캘린더
이건 걍 iCal과 Mail이 최고인 듯.
MS Exchange도 정식으로 지원하기 시작했고,
구글캘린더 및 gmail하고의 연동도 문제없고.
깔끔하게 스위칭이 가능했습니다.
오히려 iCal과 Mail이 전보다 편리함을 안겨주네요.
아이폰과의 연동도 전처럼 이리저리 경유하는 게 아니라 더 좋음.
4. 메신저.
참 골머리를 많이 썩은 부분입니다.
Adium이 통합메신저로서 킹왕짱이긴 한데,
파일전송 문제가... ㅜㅜ
여러가지 실험해본 결과 ICQ를 제외하고는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Parlingo가 그 부분을 해결해준다고는 하는데,
가입도 해야 하고 여러모로 걸리더군요.
그래서 그냥 Adium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굳이 파일전송이 필요할 때만
해당 메신저의 맥판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파일전송이야 사실, 걍 웹셰어나 ftp 열면 되죠.
드랍박스같은 것도 있고.
가벼운 문서 전송이야 adium으로도.
5. 트위터 클라이언트
일단 air등을 기반으로 한 것은 제외하고 순수 OSX용 프로그램만.
Tweetie가 디자인과 적절한 기능이 맘에 들지만, 리스트의 부재.
Nambu는 RT(quote)방식이 마음에 안듬.
Echofon은 기능적으로는 좋지만 유료판이 아니면 타임라인 제일 위에 나오는 광고가 압박.
일단 Tweetie의 업데이트를 기다리면서
Echofon과의 병행 사용으로 정했습니다.
6. 토런트 프로그램
...망이예요.
uTorrent - 윈도우판과 비교가 안됨. 1.0이 아니라 베타지 이건...
Transmission - 디자인, 기능 좋은데 오래 사용하면 시스템이 불안정해지는 등의 문제.
Vuze - 자바 기반에 시스템을 너무 많이 건드림.
현재는 걍 서브컴의 윈도우에 의지하고 있는데,
혹시 좋은 거 있으면 추천 좀..헤헤.
7. 압축해제프로그램
The Unarchiver로 대동단결.
윈도우와의 유니코드 문제 및 여러가지 다 해결됨.
http://code.google.com/p/theunarchiver/downloads/list
8. 이미지뷰어
사실 기본 미리보기 프로그램으로도 전혀 불편함이 없지만,
몇몇 용도에서는 FFview가 쓸만한 듯 하네요.
근데 막상 저는 프리웨어라 부담없어서 설치만 해두고
기본 미리보기로 다 해결.
9. 동영상 플레이어
Quicktime에 Perian추가, Movist, VLC 등등.
쓸만한 게 많긴 한데 저는 Mplayer로 해결봤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특정 영상 등에서의 음성문제와, 다중음성 선택 등에서
제게 좌절을 먹였음.
10. 텍스트에디터
윈도우 환경에서는 EditPlus를 사용중이었습니다.
그걸 대체할만한 녀석은 Coda뿐인 것 같네요.
기능도 그렇고, 적응하기도 크게 문제 없고.
11. 언어입력기(IME)
처음 적응을 하기가 힘들었던게
입력기가 너무 좌절스러웠던 겁니다.
거기에 서광을 비춰준 것이
한글 - 바람입력기
일어 - Google Japanese IME
특히 Google Japanese IME는 너무 강력해요.
넷슬랭도 완벽.
보통 넷슬랭을 입력할 때 자연스럽게 변환이 안되고 문법에 안맞는 것 들은
수동으로 조절을 해줘야 하는데.
아니 이건 뭐 거의...구글 검색어 자동완성 수준임.
좀 다르긴 하지만, 俺の를 입력하니 변환대상추천에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가 뜰 정도.
최신 트렌드를 따라갑니다(어?!
12. 파일시스템 관련
기존의 데이터들이 저장된 곳이 NTFS일 경우,
OSX에서 읽어오는 것은 가능하지만 쓸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전부 osx의 하드로 카피해와서 사용해야 하는데,
그러자니 작업파일을 윈도우와 공유..랄까, 동기화하기가 힘들죠.
아예 작업파일을 저장하는 공간을 FAT32로 하는 방법도 있지만,
FAT32의 단점은 새삼 말할 것도 없고..
대처방안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1) macdrive 사용
윈도우에서 osx의 HFS를 읽고 쓰게 해주는 물건.
...그러나 사실 맥이 안깔려있는 곳마다 전부 저걸 설치해둘 수도 없죠.
유료기도 하고;
(2) NTFS for Mac, 또는 Macfuse사용
macdrive와 반대. 이것이 제일 무난하지 싶습니다.
다만 NTFS for Mac은 빠른 대신 유료, Macfuse는 좀 느리지만 무료.
그런데 어차피, 프로그램 깔고 돌리고 하는 게 아니라 단순 데이터저장을 위한 거라
Macfuse로 충분한 듯.
안정성에 대해서는 아직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매우 중요한 자료는 어차피 백업들 하시죠? 하하;
13. etc
DiskAid - 윈도우의 iFunbox처럼 무료는 아니지만 대체수단이 없음.
iTunes - osx에서의 iTunes는 너무 완벽.
iLife - 사진 관리 및 간단한 미디시퀸서까지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관리는 이걸로 끝.
iPhoto, iMovie, Garage Band, iWeb의 패키지.
서드파티 프로그램이 아닌 Apple의 소프트웨어라는 것에서
여러 연동기능도 강력하고,
특히 iPhoto의 face기능과 스마트앨범 기능에 반해버렸어요.
전문적으로 간다면 Aperture(사진), Logic(음악).
다만 매우 비싸므로....알아서 해결합시다(..).
USB Overdrive - 윈도우에서의 JoyToKey와 마찬가지로
usb등의 패드에 키맵핑을 해줘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물건.
air mouse - 아이폰을 맥의 무선 컨트롤러로. 마우스, 키보드, 미디어컨트롤러 등등.
14. etc2
iPhone의 SkyBook 앱과 iPhoto앨범 연동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Phone에서 青空文庫를 SkyBook을 통해 즐기고 있습니다만,
유저 문서 파일의 저장경로가 포토앨범의 하위에 있는지라,
iTunes에서 iPhoto앨범과의 동기화를 할 때,
개별 선택을 안하고 모든 동기화를 하면 망했다~ ヽ( ´¬`)ノ 가 됩니다....
비슷한 어플의 경우도 마찬가지일테니,
필히 백업해두고 개별선택 동기화를 하시길.
이래저래 신선하고 재밌고 편한데,
역시 윈도우를 메인작업환경으로 몇십년을 쓰다보니,
대체할 프로그램 찾고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걸리더군요.
마침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상황인 분도 있고 해서,
그 기록을 간단하게 남겨둘까 합니다.
다만 회사 및 학교 파워로 어지간한 걸 다 유료시리얼로 커버하는 바람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샷? 그런 거 몰라요.
..아니 귀찮아서가 아니라 지금 윈도우에서 작성중이라 스샷을 못찍어요.
.....아니 진짜 귀찮아서가 아니라구요?!
일단 가능하면 코어를 안건드리고 독립적으로 설치, 실행될 것.
Air나 JAVA등의 플랫폼 기반이 아닌 순수 osx용 프로그램.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 개인 취향.
..이라는 기준을 두고 선정했습니다.
1. 오피스계열
이건 뭐...다른 게 없네요.
무료면 오픈오피스, 유료면 Office 2008 for Mac.
iWork가 킹왕짱 좋긴 한데, 다른 사람과의 호환성이 문제입니다.
물론 불러오기 내보내기를 사용하면 되지만,
자주들 쓰는 폰트 및 최신 오피스의 부가기능 때문에
100%라고는 하기 힘들거든요.
그 몇%의 비호환성이 생각보다 타격이 크다는 건 다들 아실테고.
일단 현재 Office 2011 for Mac이 베타 중이라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라고 해도 전 걍 iWork기본에 필요할 때는 Windows용 오피스로 해결보기로 함.
iWork가 너무 조아요.....
2. 웹 브라우저
저는 윈도우환경에서도 크롬을 메인으로 쓰고 있었기 때문에...
osx에서도 여전히 크롬입니다.
다만 크롬에서 제대로 작동 안되는 곳은 파이어폭스.
사파리도 몇일전 5로 바뀌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워지긴 했는데...
구글의 노예인 전 역시 익숙한 크롬으로.
...뭐 액티브엑스야 크로스오버나 패러렐 등의 가상환경 플랫폼으로
익플 돌리는 수 밖에 없음...
3. 메일 및 캘린더
이건 걍 iCal과 Mail이 최고인 듯.
MS Exchange도 정식으로 지원하기 시작했고,
구글캘린더 및 gmail하고의 연동도 문제없고.
깔끔하게 스위칭이 가능했습니다.
오히려 iCal과 Mail이 전보다 편리함을 안겨주네요.
아이폰과의 연동도 전처럼 이리저리 경유하는 게 아니라 더 좋음.
4. 메신저.
참 골머리를 많이 썩은 부분입니다.
Adium이 통합메신저로서 킹왕짱이긴 한데,
파일전송 문제가... ㅜㅜ
여러가지 실험해본 결과 ICQ를 제외하고는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Parlingo가 그 부분을 해결해준다고는 하는데,
가입도 해야 하고 여러모로 걸리더군요.
그래서 그냥 Adium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굳이 파일전송이 필요할 때만
해당 메신저의 맥판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파일전송이야 사실, 걍 웹셰어나 ftp 열면 되죠.
드랍박스같은 것도 있고.
가벼운 문서 전송이야 adium으로도.
5. 트위터 클라이언트
일단 air등을 기반으로 한 것은 제외하고 순수 OSX용 프로그램만.
Tweetie가 디자인과 적절한 기능이 맘에 들지만, 리스트의 부재.
Nambu는 RT(quote)방식이 마음에 안듬.
Echofon은 기능적으로는 좋지만 유료판이 아니면 타임라인 제일 위에 나오는 광고가 압박.
일단 Tweetie의 업데이트를 기다리면서
Echofon과의 병행 사용으로 정했습니다.
6. 토런트 프로그램
...망이예요.
uTorrent - 윈도우판과 비교가 안됨. 1.0이 아니라 베타지 이건...
Transmission - 디자인, 기능 좋은데 오래 사용하면 시스템이 불안정해지는 등의 문제.
Vuze - 자바 기반에 시스템을 너무 많이 건드림.
현재는 걍 서브컴의 윈도우에 의지하고 있는데,
혹시 좋은 거 있으면 추천 좀..헤헤.
7. 압축해제프로그램
The Unarchiver로 대동단결.
윈도우와의 유니코드 문제 및 여러가지 다 해결됨.
http://code.google.com/p/theunarchiver/downloads/list
8. 이미지뷰어
사실 기본 미리보기 프로그램으로도 전혀 불편함이 없지만,
몇몇 용도에서는 FFview가 쓸만한 듯 하네요.
근데 막상 저는 프리웨어라 부담없어서 설치만 해두고
기본 미리보기로 다 해결.
9. 동영상 플레이어
Quicktime에 Perian추가, Movist, VLC 등등.
쓸만한 게 많긴 한데 저는 Mplayer로 해결봤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특정 영상 등에서의 음성문제와, 다중음성 선택 등에서
제게 좌절을 먹였음.
10. 텍스트에디터
윈도우 환경에서는 EditPlus를 사용중이었습니다.
그걸 대체할만한 녀석은 Coda뿐인 것 같네요.
기능도 그렇고, 적응하기도 크게 문제 없고.
11. 언어입력기(IME)
처음 적응을 하기가 힘들었던게
입력기가 너무 좌절스러웠던 겁니다.
거기에 서광을 비춰준 것이
한글 - 바람입력기
일어 - Google Japanese IME
특히 Google Japanese IME는 너무 강력해요.
넷슬랭도 완벽.
보통 넷슬랭을 입력할 때 자연스럽게 변환이 안되고 문법에 안맞는 것 들은
수동으로 조절을 해줘야 하는데.
아니 이건 뭐 거의...구글 검색어 자동완성 수준임.
좀 다르긴 하지만, 俺の를 입력하니 변환대상추천에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가 뜰 정도.
최신 트렌드를 따라갑니다(어?!
12. 파일시스템 관련
기존의 데이터들이 저장된 곳이 NTFS일 경우,
OSX에서 읽어오는 것은 가능하지만 쓸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전부 osx의 하드로 카피해와서 사용해야 하는데,
그러자니 작업파일을 윈도우와 공유..랄까, 동기화하기가 힘들죠.
아예 작업파일을 저장하는 공간을 FAT32로 하는 방법도 있지만,
FAT32의 단점은 새삼 말할 것도 없고..
대처방안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1) macdrive 사용
윈도우에서 osx의 HFS를 읽고 쓰게 해주는 물건.
...그러나 사실 맥이 안깔려있는 곳마다 전부 저걸 설치해둘 수도 없죠.
유료기도 하고;
(2) NTFS for Mac, 또는 Macfuse사용
macdrive와 반대. 이것이 제일 무난하지 싶습니다.
다만 NTFS for Mac은 빠른 대신 유료, Macfuse는 좀 느리지만 무료.
그런데 어차피, 프로그램 깔고 돌리고 하는 게 아니라 단순 데이터저장을 위한 거라
Macfuse로 충분한 듯.
안정성에 대해서는 아직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매우 중요한 자료는 어차피 백업들 하시죠? 하하;
13. etc
DiskAid - 윈도우의 iFunbox처럼 무료는 아니지만 대체수단이 없음.
iTunes - osx에서의 iTunes는 너무 완벽.
iLife - 사진 관리 및 간단한 미디시퀸서까지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관리는 이걸로 끝.
iPhoto, iMovie, Garage Band, iWeb의 패키지.
서드파티 프로그램이 아닌 Apple의 소프트웨어라는 것에서
여러 연동기능도 강력하고,
특히 iPhoto의 face기능과 스마트앨범 기능에 반해버렸어요.
전문적으로 간다면 Aperture(사진), Logic(음악).
다만 매우 비싸므로....알아서 해결합시다(..).
USB Overdrive - 윈도우에서의 JoyToKey와 마찬가지로
usb등의 패드에 키맵핑을 해줘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물건.
air mouse - 아이폰을 맥의 무선 컨트롤러로. 마우스, 키보드, 미디어컨트롤러 등등.
14. etc2
iPhone의 SkyBook 앱과 iPhoto앨범 연동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Phone에서 青空文庫를 SkyBook을 통해 즐기고 있습니다만,
유저 문서 파일의 저장경로가 포토앨범의 하위에 있는지라,
iTunes에서 iPhoto앨범과의 동기화를 할 때,
개별 선택을 안하고 모든 동기화를 하면 망했다~ ヽ( ´¬`)ノ 가 됩니다....
비슷한 어플의 경우도 마찬가지일테니,
필히 백업해두고 개별선택 동기화를 하시길.
日本語で。
数日前から急にOSXへのSwitchingを始めました。
色々新鮮で面白いし、いいんですけど、
やはりWindowsをメイン作業環境で数十年を使って来たので、
代替プログラムを探して適応するにも大変でした。
で、偶然周りに僕と同じ状況の方もいたので
その記録を簡単に残しておくと思います。
ただし、会社と学校のパワーで殆どすべて有料シリアルでカバーしたので
あんまり意味が無いかも知れません;
ScreenShot? そんなの知りませんよ。
・・・いや、メンドイからじゃなくて、今はWindowsで書き込みしてるので・・。
・・・・マジっすよ?!
一応、出来る限りCoreに触れずに独立的にインストール、実行出来る事。
AirとかJAVAの様なプラットフォーム基板じゃなくて純粋なOSX用プログラム。
そして何より僕自身の個人趣向。
・・を基準にして選定しました。
1. オフィース系列
これは、まあ、他にありません。
無料ならOpenOffice、有料ならOffice 2008 for Mac。
iWorkがマジ凄く本当にいいんですけど、他の人との互換性が問題です。
勿論、ImportとExportを使えばいいんですが、
よく使うフォントと最新のMS Officeの付加機能のせいで
百パーセントとは言い難いです。
その何%の非互換性が思うより深刻ですよね。
現在、Office 2011 for MacがBetaTest中なので
無料で使えます。
・・・が、僕はiWorkをメインで、必要な時だけWindows用オフィースで解決する事にしました。
iWorkが本当にいいですぅ・・・。
2. Web Browser
僕はWindows環境でもChromeをメインで使っていましたので、
osxでも相変わらずChromeです。
ただし、Chromeでまともに昨動しないサイトはFirefoxを。
Safariも数日前、5にアップデートしてからは
結構満足ですが、
Googleの奴隷な僕はやはり手馴れのChrome。
まあ、ActiveXはCrossoverとかParrells等の仮想環境プラットフォームで
Explorerを使うしか。
3. E-mailとCallender
基本のiCalとMailが最高。
MS Exchangeも正式で支援し始めたし、
Google CallenderとGmailとの連動も問題なし。
綺麗にSwitchingが出来ました。
むしろiCalとMailの方が以前より便利です。
iPhoneとの連動も以前のように色んな所を経由するんじゃないのでより良い。
4. メッセンジャー
本当に苦しかった・・。
Adiumが統合メッセンジャーでマジ本当凄くいいんですが、
ファイルの転送の問題が・・。ㅜㅜ
色々試した結果、ICQの他には満足できませんでした。
Parlingoがその部分を解決してくれると聞いたんですが、
加入も必要だし、色々気に掛かりました。
で、僕はAdiumをメインで使って、
本当にファイル転送が必要な時だけ
該当メッセンジャーのMac用プログラムを使う事にしました。
ファイル転送は、まあ、WebshareとかFTPを使えばいいんですよね。
DropBoxとかもあるし。
軽い文書の転送はAdiumでも。
5. Twitter
Air等々を基板にしたのは除外して純粋なOSX用プログラムだけで。
TweetieはDesignと適切な機能が気に入りだけど、List機能がない。
NambuはRT(quote)の方式が気に入らない。
Echofonは機能はいいが有料版じゃないとタイムラインの一番上に出るAdが見苦しい。
一応、Tweetieのアップデートを待ちながら
Echofonとの平行使用で。
6. Torrent
...挫折です。
uTorrent - Windows版と比べものにならない。1.0じゃなくてBetaだろう・・。
Transmission - Design、機能、全部いいが長く使うとシステムが不安定になる問題。
Vuze - Java基板でシステムに触れ過ぎ。
現在はサブPCのWindowsに頼っていますが、
もし良い物あればお勧めお願いします。
7. 圧縮解除プログラム
The Unarchiverで大同団結。
WindowsとのUnicode問題とか色々全部解決。
http://code.google.com/p/theunarchiver/downloads/list
8. Image Viewer
基本のPreviewプログラムでも全然問題ないんですけど、
ある用途ではFFVIEWが使えます。
でも僕は基本のPreviewで十分でした。
9. 動画プレイヤー
QuicktimeにPerian追加、Movist、 VLC等々。
色々ありますが、僕はMplayerで解決しました。
他のプログラムは特定映像での音声問題と、多重音声の選択とかで
僕に挫折を・・。
10. Text Editor
Windows環境ではEditPlusを使ってました。
それを代替できる物はCodaだけだと思います。
機能もそうだし、適応にもそんなに問題ないし。
11. 言語入力機(IME)
OSXでの適応が難しかった理由の一つが
IMEが苦しすぎ。
そこに光をくれたのが
韓国語 - BARAM入力機(風)
日本語 - Google Japanese IME
特にGoogle Japanese IMEは強力すぎ。
ネットスラングも完璧です。
普通ネットスラングを使う時は自然に変換できなくて
文法と違う言葉は手動でしたんですが、
いや、これはもう、Googleの検索語自動完成の様な・・。
ちょっと違うんですが、「俺の」を入力すると変換お勧めに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が出ますwww
最新のトレンドを追います(え
12. ファイルシステム関連
既存のデーターがある処がNTFSの場合、
OSXで読み込みはできますが、書き込みができません。
だから全部OSXのHDDにコーピーして使うしかないんですが、
そうするには作業ファイルをWindowsと公有っていうか、同期化する事がめんどい。
あっさり作業空間をFAT32にする方法もありますが、
FAT32の短点は今更言い直す事も・・。
それで対処方法が二つあります。
(1) macdrive使用
WindowsでOSXのHFSを読み込み、書き込みが出来る様になります。
・・でも実際、OSXがない処に全部あれをインストールしとくのは無理があります。
有料ですし;
(2) NTFS for Mac, もしくはMacfuse使用
macdriveと反対。これが一番無難だと思います。
NTFS for Macは早いの代わりに有料、Macfuseはちょっと遅いですが無料。
でもまあ、プログラムをインストールするとかじゃないし、
ただの公有スペースだからMacfuseで十分かと。
安定性に対してはまだ問題ありませんでしたが、
凄く重要な資料の場合、どうせバックアップしますよね?はは;
13. etc
DiskAid - WindowsのiFunboxの様に無料ではないが代替できる物がありません。
iTunes - osxでのiTunesは完璧すぎ。
iLife - 写真の管理とか簡単なシーケンサーまでライフスタイルのメディア管理はこれでOK.
iPhoto, iMovie, Garage Band, iWebのパッケージです。
サードパーティのプログラムじゃなくてAppleのソフトウェアだから
色んな連動機能の強力ですし、
特にiPhotoのface機能とスマートアルバム機能に惚れました。
専門的に行くとAperture(写真), Logic(音楽)。
ただし凄く高いから・・・、自分で何とかしましょう(..)。
USB Overdrive - WindowsでのJoyToKeyと同じく、
usbパッド等にキーマッピングをして多用途で活用できる物。
air mouse - iPhoneをOSXの無線コントローラーに。
マウス、キーボード、メディアコントローラー等々。
14. etc2
iPhoneのSkyBookのAppとiPhotoのアルバムの連動問題があります。
個人的にiPhoneで青空文庫をSkyBookを使って楽しんでますけど、
ユーザー文書ファイルの貯蔵経路がPhotoAlbumの下にありますので
iTunesでのiPhotoアルバムとの同期化をする時、
個別選択をしなくてすべての同期化を選択をするとオワタ~ ヽ( ´¬`)ノ になります。
似たAppの場合も同じだと思いますので、
必ずバックアップをしてから同期化しましょう。
色々新鮮で面白いし、いいんですけど、
やはりWindowsをメイン作業環境で数十年を使って来たので、
代替プログラムを探して適応するにも大変でした。
で、偶然周りに僕と同じ状況の方もいたので
その記録を簡単に残しておくと思います。
ただし、会社と学校のパワーで殆どすべて有料シリアルでカバーしたので
あんまり意味が無いかも知れません;
ScreenShot? そんなの知りませんよ。
・・・いや、メンドイからじゃなくて、今はWindowsで書き込みしてるので・・。
・・・・マジっすよ?!
一応、出来る限りCoreに触れずに独立的にインストール、実行出来る事。
AirとかJAVAの様なプラットフォーム基板じゃなくて純粋なOSX用プログラム。
そして何より僕自身の個人趣向。
・・を基準にして選定しました。
1. オフィース系列
これは、まあ、他にありません。
無料ならOpenOffice、有料ならOffice 2008 for Mac。
iWorkがマジ凄く本当にいいんですけど、他の人との互換性が問題です。
勿論、ImportとExportを使えばいいんですが、
よく使うフォントと最新のMS Officeの付加機能のせいで
百パーセントとは言い難いです。
その何%の非互換性が思うより深刻ですよね。
現在、Office 2011 for MacがBetaTest中なので
無料で使えます。
・・・が、僕はiWorkをメインで、必要な時だけWindows用オフィースで解決する事にしました。
iWorkが本当にいいですぅ・・・。
2. Web Browser
僕はWindows環境でもChromeをメインで使っていましたので、
osxでも相変わらずChromeです。
ただし、Chromeでまともに昨動しないサイトはFirefoxを。
Safariも数日前、5にアップデートしてからは
結構満足ですが、
Googleの奴隷な僕はやはり手馴れのChrome。
まあ、ActiveXはCrossoverとかParrells等の仮想環境プラットフォームで
Explorerを使うしか。
3. E-mailとCallender
基本のiCalとMailが最高。
MS Exchangeも正式で支援し始めたし、
Google CallenderとGmailとの連動も問題なし。
綺麗にSwitchingが出来ました。
むしろiCalとMailの方が以前より便利です。
iPhoneとの連動も以前のように色んな所を経由するんじゃないのでより良い。
4. メッセンジャー
本当に苦しかった・・。
Adiumが統合メッセンジャーでマジ本当凄くいいんですが、
ファイルの転送の問題が・・。ㅜㅜ
色々試した結果、ICQの他には満足できませんでした。
Parlingoがその部分を解決してくれると聞いたんですが、
加入も必要だし、色々気に掛かりました。
で、僕はAdiumをメインで使って、
本当にファイル転送が必要な時だけ
該当メッセンジャーのMac用プログラムを使う事にしました。
ファイル転送は、まあ、WebshareとかFTPを使えばいいんですよね。
DropBoxとかもあるし。
軽い文書の転送はAdiumでも。
5. Twitter
Air等々を基板にしたのは除外して純粋なOSX用プログラムだけで。
TweetieはDesignと適切な機能が気に入りだけど、List機能がない。
NambuはRT(quote)の方式が気に入らない。
Echofonは機能はいいが有料版じゃないとタイムラインの一番上に出るAdが見苦しい。
一応、Tweetieのアップデートを待ちながら
Echofonとの平行使用で。
6. Torrent
...挫折です。
uTorrent - Windows版と比べものにならない。1.0じゃなくてBetaだろう・・。
Transmission - Design、機能、全部いいが長く使うとシステムが不安定になる問題。
Vuze - Java基板でシステムに触れ過ぎ。
現在はサブPCのWindowsに頼っていますが、
もし良い物あればお勧めお願いします。
7. 圧縮解除プログラム
The Unarchiverで大同団結。
WindowsとのUnicode問題とか色々全部解決。
http://code.google.com/p/theunarchiver/downloads/list
8. Image Viewer
基本のPreviewプログラムでも全然問題ないんですけど、
ある用途ではFFVIEWが使えます。
でも僕は基本のPreviewで十分でした。
9. 動画プレイヤー
QuicktimeにPerian追加、Movist、 VLC等々。
色々ありますが、僕はMplayerで解決しました。
他のプログラムは特定映像での音声問題と、多重音声の選択とかで
僕に挫折を・・。
10. Text Editor
Windows環境ではEditPlusを使ってました。
それを代替できる物はCodaだけだと思います。
機能もそうだし、適応にもそんなに問題ないし。
11. 言語入力機(IME)
OSXでの適応が難しかった理由の一つが
IMEが苦しすぎ。
そこに光をくれたのが
韓国語 - BARAM入力機(風)
日本語 - Google Japanese IME
特にGoogle Japanese IMEは強力すぎ。
ネットスラングも完璧です。
普通ネットスラングを使う時は自然に変換できなくて
文法と違う言葉は手動でしたんですが、
いや、これはもう、Googleの検索語自動完成の様な・・。
ちょっと違うんですが、「俺の」を入力すると変換お勧めに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が出ますwww
最新のトレンドを追います(え
12. ファイルシステム関連
既存のデーターがある処がNTFSの場合、
OSXで読み込みはできますが、書き込みができません。
だから全部OSXのHDDにコーピーして使うしかないんですが、
そうするには作業ファイルをWindowsと公有っていうか、同期化する事がめんどい。
あっさり作業空間をFAT32にする方法もありますが、
FAT32の短点は今更言い直す事も・・。
それで対処方法が二つあります。
(1) macdrive使用
WindowsでOSXのHFSを読み込み、書き込みが出来る様になります。
・・でも実際、OSXがない処に全部あれをインストールしとくのは無理があります。
有料ですし;
(2) NTFS for Mac, もしくはMacfuse使用
macdriveと反対。これが一番無難だと思います。
NTFS for Macは早いの代わりに有料、Macfuseはちょっと遅いですが無料。
でもまあ、プログラムをインストールするとかじゃないし、
ただの公有スペースだからMacfuseで十分かと。
安定性に対してはまだ問題ありませんでしたが、
凄く重要な資料の場合、どうせバックアップしますよね?はは;
13. etc
DiskAid - WindowsのiFunboxの様に無料ではないが代替できる物がありません。
iTunes - osxでのiTunesは完璧すぎ。
iLife - 写真の管理とか簡単なシーケンサーまでライフスタイルのメディア管理はこれでOK.
iPhoto, iMovie, Garage Band, iWebのパッケージです。
サードパーティのプログラムじゃなくてAppleのソフトウェアだから
色んな連動機能の強力ですし、
特にiPhotoのface機能とスマートアルバム機能に惚れました。
専門的に行くとAperture(写真), Logic(音楽)。
ただし凄く高いから・・・、自分で何とかしましょう(..)。
USB Overdrive - WindowsでのJoyToKeyと同じく、
usbパッド等にキーマッピングをして多用途で活用できる物。
air mouse - iPhoneをOSXの無線コントローラーに。
マウス、キーボード、メディアコントローラー等々。
14. etc2
iPhoneのSkyBookのAppとiPhotoのアルバムの連動問題があります。
個人的にiPhoneで青空文庫をSkyBookを使って楽しんでますけど、
ユーザー文書ファイルの貯蔵経路がPhotoAlbumの下にありますので
iTunesでのiPhotoアルバムとの同期化をする時、
個別選択をしなくてすべての同期化を選択をするとオワタ~ ヽ( ´¬`)ノ になります。
似たAppの場合も同じだと思いますので、
必ずバックアップをしてから同期化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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